나만의 컴퓨터 맞춤 조립기 시작하며: 컴퓨터 조립의 도전 어느 날, 친구가 자신의 맞춤형 PC를 자랑하던 순간이 떠오릅니다. 그가 어떻게 어렵고 복잡해 보이는 조립 과정을 해냈는지 궁금했었죠. 그래서 저도 용기를 내어 직접 컴퓨터를 조립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새 컴퓨터를 구매하는 것보다 조립하는 것이 비용 대비 성능에서 유리하다고 얘기하더군요. 부품 고르기의 묘미 조립의 첫 걸음은 역시 부품 선택입니다. 저는 CPU부터 찾아봤는데요, AMD와 인텔 중에서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죠. 제가 주로 게임을 하기 때문에 가성비 좋기로 소문난 AMD의 라이젠 5600X로 결정했습니다. GPU는 e-Sport 게임에 적합한 NVIDIA GTX 1660 Super를 선택했어요. 뭐니 뭐니..